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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중앙방송총국(CMG)] 한중 수교 34주년 기념 덕담 인터뷰 - BCB포럼 박연수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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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BCB포럼 조회 9회 작성일 26.08.2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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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4일 한중 수교 34주년 기념> 한국 사회 각계 인사들이 사자성어에 담아 전하는 한중 관계의 미래에 대한 덕담 인터뷰 보도 

박연수 (朴連洙) 부산차이나비즈니스(BCB)포럼 이사 ㈜에이티씨(ATC)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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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교 34년. 중한 양국은 가까운 이웃으로 만나 서로 배우고,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중한 관계에는 어떤 마음이 필요할까요?

한국 사회 각계 인사들이 네 글자의 사자성어에 담아 전하는 중한 관계의 미래에 대한 덕담. 그들의 네 글자를 만나봅니다.

박연수 (朴連洙, PARK YUN SOO)

부산차이나비즈니스(BCB)포럼 이사

㈜에이티씨(ATC) 대표이사 

1992년 한국과 중국이 수교 체결을 한 해부터 올해까지, 그동안 양국은 서로 차이를 인정하고 공통점을 찾아가는 ‘구동존이(求同存異)’의 지혜로 두터운 우정을 쌓아왔습니다. 앞으로 미래 30년 역시 같은 배를 타고 함께 풍랑을 헤쳐 나가는 동주공제(同舟共濟)의 마음이 필요합니다. 마음을 하나로 모아 다방면에서 깊이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상생발전의 미래를 만들어 가길 기대합니다. 한중 양국의 찬란한 내일을 응원합니다. 

인터뷰 링크: 박연수 (朴連洙, PARK YUN SOO) 부산차이나비즈니스(BCB)포럼 이사 ㈜에이티씨(ATC) 대표이사 

출처: 중국중앙방송총국(CMG) https://korean.cgtn.com/